19금 유머 모음

이미지 001.png

 

1

 

정력팬티

어느 과학자가 정력 팬티를 발명했다.

이 팬티만 입으면 아랫도리가 불끈 불끈~천하에 옹녀를 데려와도 상대할 정도로 힘이 넘쳐나는 것이었다.
이 과학자는 실버타운으로 세일즈를 나갔고(직접 팔아 큰 돈을 벌 욕심으로)힘이 떨어진 할아버지들을 모아 장사를 했다.

과연 입어보니까 힘이 솟아 팬티는 날개돋힌 듯 다 팔렸고미처 사지 못한 노인들의 원성이 대단했다.
다음날 과학자는 충분한 수량의 팬티를 가지고 다시실버타운을 방문했다.

그런데 과학자는 그곳 노인들한테 맞아 죽었다…..
아 글씨~팬티를 입고있으면 힘이 솟구치다가도 팬티만 내렸다카면대번에 죽어뿌는디 사람 환장할 노릇 아니것서유~

 

2

 

성인전용 영화관

섹시맨과 섹시녀가 성인전용 영화관에서 포르노 영화를 봤다.
그러나 기대했던 만큼 야한 장면이 나오지 않자섹시맨이 큰 소리로 코골며 자는 것이었다.
섹시녀는 너무 챙피했다.

 

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될까봐 섹시맨을 흔들어 깨웠다.그러자 황급히 자세를 고쳐 앉으며섹시맨이 한마디했다.
.
.
.
.
‘하냐?’ — __ –;

 

3

세우는데 3시간짜리

음기가 무척 센 돈 많은 과부가 있었다.
그러나 잠자리에서는 좀처럼 만족을 느끼지 못해
어느 날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.

신문에 광고를 하여 자기를 만족시키는 남자에게는
결혼과 더불어 재산의 절반을 주겠다고 했다.
광고가 나가자 변강쇠,로보캅,슈퍼맨,터미네이터,배트맨,타잔 등
수많은 남자들이 달려왔다.

 

그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정력이 최고라며 큰소리를 쳤지만
역시 과부의 상대로는 역부족이었다.

그러던 중, 한 남자가 나타나 큰소리를 쳤다.
난 세 시간을 장담하겠소!

그 말에 흔쾌히 그 남자와 잠자리에 들었다.
그런데 그날 밤, 그 남자는 과부의 보디가드에게
개 패듯이 얻어맞고 쫒겨 나고 말았다.
과부가 씩씩거리며 하는 말…
.
‘무슨 놈이 세우는 데만 두 시간 오십 구분이야??’

 

4

거시기 이야기

할머니와 꼬마가 동네 목욕탕에 갔다.
꼬마가 때를 밀어주던 할머니에게 물었다.
‘할머니, 엄마 아빠는 이게 뭔지 가르쳐 주지 않아.
이게 뭐야?’

‘그건 고추야. 아이구, 귀여운 내 새끼.’
‘그럼 형아 건?’

‘그건 좀 크니까 X지지.’
‘그럼 아빠 건?’
‘그건 좆이야.’

‘그럼 할아버지 건?’
.
.
.
‘응?응, 그건 좆도 아니여.’

 

5

인디언 가족

인디언 엄마와 아기가 얘기를 하고 있었다
아기가 엄마한테 질문을 한다..

아기 : 엄마, 작은형 이름은 왜 “사슴눈의 사랑”이지?
엄마 : 그건 사슴이 보는 앞에서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나누었기 때문이야.

아기 : 큰형두?
엄마 : 그래, “폭포수의 올챙이”형도 마찬가지란다.
아기 : 아~~~ 그렇구나!

 

엄마 : 이제 알겠니? “찢어진 콘돔”아?

 

6

 

여자란 무엇인가?

여자는 여자다.여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기에 여자에 대해 들은 얘기를 적고자 한다.우선은 여자의 나이에 따른 분류이다.분류를 돕기위해 여자를 과일에 비유해서 설명한다.

 

10대 : 호도이유 : 까기도 어렵고 까 보았자 먹기도 어렵고 먹을 것도 별로 없다.

20대 : 밤이유 : 까기는 정말 어렵지만 일단 까기만 하면 그냥 먹어도 맛있고 쪄서 먹어도 맛있고 삶아 먹어도 맛있고.. 정말 끝내준다.

30대 : 수박이유 : 칼을 대기만 하면 쫙 벌어지는데 세상에 시뻘건 것이 물이 좔좔좔 흐르고 먹으면 먹을수록 시원하고 맛있다.

40대 : 석류이유 : 아따 겉도 새빨갛고 속도 새빨간 것이 ..쫙쫙 잘도 벌어지기는 하는데 이건 물도 안 흐르고 맛도 없다.

50대 : 토마토이유 : 세상에 과일도 아닌 것이 과일가게에 앉아 날 먹어주소 하고 있는데…

60대 : 곶감이유 : 벽장 속에 깊이 깊이 숨겨 두었다가 심심하면 가끔씩 하나 꺼내 먹기는 먹내지만, 물기도 없고, 가죽만 남은 것처럼 질기다.

 

이미지 001.png